삶이란..."님"에게...

아티랑스 2010-09-29 (수) 11:22 7년전 976  

님에게...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

오늘도 평상적인 하루의 일과가 굴러갑니다
.
다람쥐 체바퀴 돌듯한 똑같은 움직임이지만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삶은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이 아침에 책을 보다가

좋은글 있어서 보내드립니다.

일주일을 계획합니다

월요일/월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휴일뒤의 월요병을 극복하고 월래의

자리로 되돌아와 일주일 시작 날입니다.

월래의 인연으로 하루 하루 가족 이웃

친구와의 만님이 인생입니다.

화요일/화려함보다도 소박한 하루를 보내는 날.

내일이라는 새날이 각자에게 주어질 것을

믿고 오늘을 헛되지 않게 살기로 환한

웃음을 지어보는 날 입니다.

수요일/수수함이 화려함보다 더 값진 것임을 알고

수신 제가로 평화의 마소로 하루를

보내는 날입니다. 행복의 샘도 들러보는

일주간의 중간 날입니다.

목요일/목표를 다시 점검해 보는 날입니다.

목표가 없는 인생은 방향타 없이

거친 파도를 헤쳐나가는 배와 전혀 틀릴게 없습니다.

금요일/금싸리기 같은 시간, 금옥보다 더 귀중

한 것이 시간이지만 금빛나는 행복의

샘을 찾아보는 날입니다. 행복은 가시

덩쿨 너머에 있지 않고 가깝고 사소한

일에 있다는 것을 느껴보는 날입니다.

토요일/토란 같은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을 가지는 날, 서로가 길이 되고 위안이

되어 토론으로 화합을 다짐합니다.

일요일/일직선으로 달려만 가는 인생을 일체의 근심을

버리고 사랑을 베풀어 보는 날입니다.

하루의 쉼도 귀중하니 행복의 샘을 찾아보는 날

Seven happy

당신은 빵을 사고 싶을 때 동전을 지불하고

가구를 사고 싶을 때 은전을 지불하고

토지를 사고 싶을 때 금전을 지불합니다.

그러나 사랑을 사고 싶을 때

당신은 당신 자신을 지불해야 합니다.

사랑의 값은 당신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가정이란 문제가 없는 가정이 아닙니다.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정입니다.

행복이란 자족이란 마음의 정서입니다.

행복을 물질에서 찾으려 하면 사회는 온통

황금만능사상으로 썩어 냄새가 나게 됩니다.

행복을 명예에서 찾으려하면 온통 권위주의자들로

병들게 합니다.

행복을 과학에서 찾으려 하면 세상은 정없는

냉랭함으로 싸늘하게 죽어갈 것입니다.

행복이란 위를 쳐다보면서 절망하지 않으며

아래를 내려다보며 교만하지 않고 오늘을 감사하면서

내일의 희망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행복은 마음에서 자리를 잡고

가정에서 찾아야 합니다 가정은 행복의 온상이 되어

가족 상호간의 교류를 통하여 신뢰의 열매를

맺어야 행복해집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일곱 가지 행복

(Seven happy)을 가정에서 실천해 봅시다.

" Seven happy "

첫째 : Happy look 부드러운 미소,

웃는 얼굴을 간직하십시오

미소는 모두를 고무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둘째 : Happy talk 칭찬하는 대화,

매일 두 번 이상 칭찬해 보십시오.

덕담은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밧줄이 됩니다.

셋째 : Happy call 명랑한 언어,

명랑한 언어를 습관화하십시오

명랑한 언어는 상대를 기쁘게 해줍니다.

넷째 : Happy work 성실한 직무,

열심과 최선을 다하십시오.

성실한 직무는 당신을 믿게 해줍니다.

다섯째 : Happy song 즐거운 노래,

조용히 흥겹게 마음으로 노래하십시오.

마음의 노래는 사랑을 깨닫게 합니다

여섯째 : Happy note 아이디어 기록,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하십시오.

당신을 풍요로운 사람으로 만들 것입니다.

일곱째 : Happy mind 감사하는 마음,

불평대신 감사를 말하십시오,

비로소 당신은 행복한 사람임을 알게됩니다.

행복은 누가 갖다주는 선물이 아닙니다

부딪히며 살아가는 세상에서

서로가 만들어 가는 창작품입니다.

내가 그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내 생활에서, 내 가정에서, 내 직장에서,

"Seven happy"를 실천해 봅시다.

행복이 물밀 듯 그대 마음과 가정에 찾아들게 될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법

나이가 들면서 나는 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약함에 대처하는 방법을 아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그 방법이란 바로 남들 앞에서 강해 보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다.

있는 그대로 내가 가지고 있는 약점을 인정하고

가능한 한 유리하게 바꿔 보자고 생각한 뒤에야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 엔도 슈사쿠의 《나를 사랑하는 법》중에서 -

교만이나 과대평가도 좋지 않지만 열등감은 더 무섭습니다.

자신에 대해서 좋게 생각하는 것이 자기를 사랑하는 길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사랑하고 감사하면서

모자라는 것은 채우고, 넘치는 것은 조금씩

깎아내 가면서 사는 것이 좋은 인생입니다.

광야의 자식, 온실의 자식

광야로 내보낸 자식은 콩나무가 되었고,

온실로 들여보낸 자식은 콩나물이 되었고,

- 정채봉의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에 실린 시,

<콩씨네 자녀교육>(전문)에서 -

자식을 품 안에 품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때로는 광야로 내보내 찬이슬 길도 걷게 해야 합니다.

젊은 시절의 시련과 도전은 인생의 좋은 보약입니다.

지금은 울어도 훗날에는 웃습니다.

엄마가 아들에게 주는 시

아들아,난 너에게 말하고 싶다.

인생은 내게 수정으로 된 계단이 아니었다는 걸.

계단에는 못도 떨어져 있었고 가시도 있었다.

그리고 판자에는 구멍이 났지.

바닥엔 양탄자도 깔려 있지 않았다. 맨바닥이었어.

그러나 난 지금까지 멈추지 않고 계단을 올라왔다.

층계참에도 도달하고 모퉁이도 돌고

때로는 전깃불도 없는 캄캄한 곳까지 올라갔지.

그러니 아들아,너도 돌아서지 말아라.

계단 위에 주저앉지 말아라.

왜냐하면 넌 지금 약간 힘든 것일 뿐이니까.

너도 곧 그걸 알게 될 테니까. 지금 주저앉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얘야, 나도 아직 그 계단을 올라가고 있으니까.

난 아직도 오르고 있다. 그리고 인생은 내게 수정으로

된 계단이 아니었지.-랭스톤 휴즈의 시에서

아이를 위해서 물고기를 직접 잡아주지 말고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치라고 한다.

인생을 멀리 내다본 혜안이 아니겠는가.

언젠가부터 우리 아이들은 온실 속의 화초처럼 되었다.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기가 결코 만만치 않음을

일러주고 어릴 적부터 가능한 한 몸소 겪게 하라.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의

한 가지가 이것이다.

삶을 마음껏 흔들어라.

삶에 절대인 안전은 없습니다.

힘들더라도 불안과 함께 사는 법을 배우십시오.

당신의 행운을 믿고 그 행운을 불러들이세요.

행운은 함께 준비가 되어 있는 이에게 은혜를

베풉니다. 일의 삶을 움직이는 소중한 힘입니다.

그것은 행운을 가져다주는 중요한 열쇠기도 합니다.

- 보리스 폰 슈메르체크의

지금이라도 네 삶을 흔들어라.》 중에서 -

삶의 쓴맛을 마음껏 즐겨야만 합니다.

고통을 즐기고, 불안을 즐기고, 지루함을

즐겨야 합니다. 훗날 성공을 부르고 행운을

불러들이려면 삶을 맘껏 흔들어야 합니다.

단맛의 우물에 안주하는 삶만큼 초라하고

매력 없는 인생도 없습니다. 어떤 일이라도

좋습니다. 내 에너지를 몽땅 쏟아낼 이슈를

만들 때 행운도 활짝 웃으며 날 찾아 올 테니까.

삶의 쓴맛을 자주 보게 되면 단맛으로 변해갑니다.

쓴맛에 둔해지기도 하지만 길들여지면 새로운 맛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인생살이 이기에.....

쓴맛도 가끔은 약이 되며 교만해지고 자만해지려는

마음 다스리기에 좋은 묘약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니

우리들 인생 시련이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연이면서 필연 같은 존재

수많은 사람들 중에 바로 옆집에 산다는 인연,

생각해보면 얼마나 대단한 일입니까.

그런데도 만날 때마다 데면데면 모르는 척

눈을 깔고 있진 않나요. 세상에 혼자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늘 옆 사람과 나눈 정은

우연이면서 필연 같은 존재가 이웃입니다.

우연이라서 너무 소홀한지도 모를 일입니다.

필연이라서 너무 부담스러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이웃을 돌아보고 혹시 나에게도 그런

인연이라면 따뜻한 미소와 관심의 말 한마디라도

건네 보세요. 가장 가깝고도 가장 멀다는 이웃,

마음을 나누면 인연도 활짝 열릴 테니까요

누가 먼저?

아픈 사람들은 낫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돈 좀 달라고 기도합니다.

집이 없는 사람은 집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학생들은 공부를 잘 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는 어떻게 지내셨나요.

하루의 삶을 잘 마무리 하셨나요.

그냥 덧없이 보내지는 아니하셨는지?

인터넷을 취미로 삼아

그것에 너무 메달려 진정으로 부딕치는 삶은 잃어버리지는 않는지요.

"'이 살과 살이 부딪히고, 감정과 감정이 부딪혀가는 그런 삶 속에서

살아가면서 이제 40이라는 인생의 심오한 소박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어떤 기대를 하는것이 아니라, 마음을 풀어놓을 수 있는 진솔한 삶을...

그것이 어떤 누구인든 어떤 부류의 대상이든 상관없으니까요.

""이 말한대로 진정 편한 삶이라면 조개가 껍데기를 까고 밖으로 나오듯

애벌레가 껍질을 깨고 아주 짧은 삶을 살기위해 밖으로 날개짓을 하듯

이제 님도 그러한 삶을 살아보시기 바랍니다.

또 세찬 비바람과 눈보라를 맞는다해도, 어느 구석에서 내리쬐는 따스한 햇살도 있을테니까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편히 쉬는 혼자만의 시간이 되겠군요.

지금 이 순간 컴에 안으셨으니......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펴시고 날개짓을 하시기 바랍니다.

편한복장으로 갈아 입고서, 거울속의 자신의 육체를 바라보면서

여자이기에 가꾸어야 할 기본적인 미와 멋을 간직하시면서

이것(, )이 당신의 관심에서 멀어지면 당신 스스로 여자이기를 포기하는 삶이 되니까요.

아무 매력도 없고 의미도 없는..

그럼 안녕히!!!!

***바라보고 느끼는 사람으로부터***



海心 2010-10-10 (일) 20:17 7년전
글 올리느라고 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을 살때 너 자신을  지불하라는 말쌈"이 가슴에 와 닿네요. 탱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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