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나 영화에서 꼭 나오는 대사, 지문

칭다오뉴스 2013-05-10 (금) 17:32 3년전 918

착하던 애가 여자친구가 변하면
"너 이러지마, 너 이러는 거 너 답지 않아, "
그럼 여자는
"나 다운게 어떤건데"


남여 배우가 서로 할말이 있는데
서로 동시에
"저기..."
씩 웃으며
다시 "먼저 말해"
하다가 결국엔 한사람이 말한다.


싸움을 하다가 코피가 터진사람은
코피를 한번 쓱 흟고
"흐윽 -_- "
하면서 코피가 터진 걸 알아차린다 .


임신한 사실은 꼭 입덧으로 알고 , 입덧을 할때도 너무 과장된 입덧을 한다



택시를 한번에 잡기가 하늘에 별따기인 밤에
주인공들은 손만 흔들면 택시에 자기앞에 떡하니 멈춘다.


여자를이 울 때 눈 하나도 안 번지면서 운다 .


자신를 배신한 남자의 아기를 항상 낳아 키운다


잘 때 화장 하나도 안 지우고 잔다. 심지어 색조화장 위에 스킨 바른다


교통사고를 당할 때 도망가도 될 거리에서 차를 멍하니 바라보며 죽음을 맞이한다.


택시에서 내릴때 돈 안 낸다.


차운전하고 가던중 전화를 받으면 꼭 그자리에서 차를 거꾸로 돌린다.
끼이~익하고 근데, 차는 한대도 없다.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서로를 찾아해멜때
같은공간에 있으면서 반대편을 향해 뛰어간다-_-;


가난한 여주인공들. 옷은 항상 바뀐다. 그것도 매번 비싼 옷으로...



근육이 많은 남자주인공은 꼭 샤워하는 장면이 나온다.



남주인공이 "어! 별똥별 떨어진다!!" 하면
여주인공은 꼭"어디, 어디? 못봤어.. 아이 소원 빌어야 되는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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