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최윤아 복귀' 신한은행, 우리은행에 2번째 아픔 안길까?

스포츠 2017-01-11 (수) 10:11 12일전 10  
신한은행 선수들과 최윤아(왼쪽). 사진제공=WKBL    가드 최윤아(32)가 돌아왔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우승을 앞둔 아산 우리은행 위비에 두번째 비수를 꽂을 수 있을 것인가. 올 시즌도 '우리은행 천하'다. 11일까지 20승1패 승률 0.952를 기록 중인 우리은행은 정규 시즌 우승 확정 매직넘버 '5'를 남겨뒀다. 우리은행이 유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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