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집회·결사의 자유를 되찾아오다

연예뉴스 2017-01-12 (목) 17:23 11일전 5  
걸어서 2분, 100m 거리에 불과했다. 하지만 번번이 막혔던 길이다. 세월호 유가족, 촛불 시민,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은 서울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경찰 차벽에 가로막혔다.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은 대통령 관저 앞 100m 이내의 집회·시위를 금지했다. 경찰은 경호상 이유를 내세워 확대 해석했다. 청와대 200m 앞인 청운효자동주민센터까지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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