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현빈의 '공조'냐 조인성의 '더 킹'이냐

연예뉴스 2017-01-12 (목) 17:12 1개월전 6  
새해 벽두부터 국내 굴지의 간판 배급사들이 격돌해 자존심 대결을 벌인다. 오는 18일 동시 개봉하는 CJ엔터테인먼트의 '공조'(감독 김성훈)와 NEW의 '더 킹'(감독 한재림)이다. '공조'는 배우 현빈(34)을, '더 킹'은 조인성(35)을 내세워 한바탕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과연 관객이 어느 손을 들어줄 것인지 주목된다. ◆ 현빈, 북한 형사로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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