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롯데의 6월 미친 방망이, 숫자로 본 파괴력

스포츠 2018-06-20 (수) 17:23 1개월전 17  
팬들에게 인사하는 롯데 자이언츠.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롯데는 19일까지 6월 16경기에서 팀 타율 0.324를 찍고 있다. 단연 전체 1위다. 압도적 리그 선두 두산(팀 타율 0.319)을 능가한다. 이 기간, 팀 타율 3할을 넘긴 팀은 이 두 팀뿐이었다. 6월 롯데가 팀 평균자책점 8위(5.56)의 성적에도 9승6패를 올릴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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