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인터뷰] 마동석 “마블리로 인한 갈증, ‘악인전’으로 해소”

연예뉴스 2019-05-15 (수) 07:01 12일전 1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마동석(48)이 달라졌다. 트레이드 마크였던 ‘마블리’를 벗고 새 옷을 입었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범죄 액션 영화 ‘악인전’을 통해서다.마동석은 “범죄 액션이라는 고정된 틀 안에서 변주를 하는 게 쉽진 않은데 많은 분들이 새롭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수줍게 운을 뗀 뒤 "전에는 악역을 정말 많이 했는데 한동안 그러지 못했다. 오랜만에 악역을 맡게 됐니 색달랐다. 최선을 다했고 잘 나온 것 같아 기쁘다”며 뿌듯해 했다.‘악인전’(감독 이원태)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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