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구속영장 기각’ 승리, 두 달간 성매매 알선 12회…금액만 4300만원 [M+이슈]

연예뉴스 2019-05-16 (목) 04:01 11일전 18  
‘버닝썬 게이트’ 중심에 선 승리(본명 이승현)와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모씨의 성매매 알선이 당초 알려진 바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15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성매매 알선 및 성매매, 자금 횡령 등 혐의를 받는 승리와 유모씨의 성매매 알선 횟수가 두 달간 12회에 달한다고 보도했다.두 사람은 2015년에 집중적으로 성매매를 알선했다. 2015년 1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경찰이 확인한 성매매 알선 행위만 12회였으며, 금액으로 계산하면 4300만 원에 달한다.경찰 조사 과정에서 유모씨는 성매매 알선 대금을 지불하기 위해 자신의 외할머니 계좌까지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성매매 알선은 강남 소재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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