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샤론 최는 누구? #봉준호감독통역 #언어아바타 #한국인 #25살

연예뉴스 2020-02-11 (화) 18:08 1개월전 83  
샤론 최가 봉준호 감독의 통역을 완벽히 전달하며 주목받고 있다.통역가 샤론 최는 봉준호 감독이 ‘언어 아바타’라는 수식어를 붙여준 만큼 그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 통역하는 것으로 유명하다.두 사람의 호흡은 지난해 5월 칸국제영화제서부터 시작돼 이후 9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LA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이어졌다.또한 이날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국제장편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하며 4관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 현장에서 샤론 최는 봉준호 감독의 소감을 깔끔하게 전달하며 또 한 번 주목받았다.샤론 최는 한국인으로, 현재 25살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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