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종합] ‘미쓰백’ 나다x레이나, 아버지 콘셉트 ‘어부바’→ 심사위원 모두 극찬 ‘최종 우승’

연예뉴스 2020-11-20 (금) 00:32 15일전 17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미쓰백’ 나다와 레이나가 ‘아버지’를 콘셉트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기획 남성현, 연출 안동수, 김지은)에서는 세라-수빈, 나다-레이나, 가영-혜린이 인생곡 주제 '가족'에 대한 콘셉트로 듀엣 무대를 꾸민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나다와 레이나는 가족을 주제로 가사를 썼고, 레이나는 자신의 추억을 회상했다. 레이나는 "우리 가족은 여행을 많이 갔다. 억새풀 같은 곳을 걷다가 아빠가 '우리 딸 업어보자'고 했다. 다 컸다고 생각했나 보다. 10살밖에 안 됐는데 민망했다. 아빠가 '더 크면 못 업어 봐'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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