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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부터 국내 굴지의 간판 배급사들이 격돌해 자존심 대결을 벌인다. 오는 18일 동시 개봉하는 CJ엔터테인먼트의 '공조'(감독 김성훈)와 NEW의 '더 킹'(감독 한재림)이다. '공조'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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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주변국 정세에 한국은 방향타를 잃고 흔들리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국정 공백 상태에서 미국, 중국, 일본은 한국에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우리의 최대 수출국인 중국은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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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에서 수사권과 기소권의 분리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한 가운데 경찰이 공식적으로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올해 대선을 앞두고 검·경 수사권 재조정 문제가 핵심의제로 부각될 가능성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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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의 공격형 미드필더 권창훈(23). 스포츠동아DB-100만유로에 ‘완전이적’ 논의…지난달 첫 제안보다 껑충 상황이 급변했다. 그토록 고대하던 유럽 진출이 가시화됐다. 프랑스 리그 앙(1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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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난치 암에 걸려 죽은 14세 영국 소녀가 냉동캡슐에 안치됐다는 소식이 외신을 타고 전해졌다. 지난해 11월 그녀는 미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클린턴 타운십에 위치한 ‘크로닉스 인스튜티튜트’의 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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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입 50년을 맞는 대한민국 전자정부가 인공지능(AI), 로보틱스 기술과 융합해 지능형 서비스로 거듭난다. 빅데이터와 니치데이터를 결합해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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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일급비밀 측 “경하 성추행 논란 사실 무근, 법적 대응할 것”[공식입장] 그룹 일급비밀이 성추행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2일 소속사는 공식 팬 카페와 페이스북을 통해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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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엑소, 사진=SM엔터테인먼트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2016년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엑소·방탄소년단·트와이스 세 팀 모두의 참석이 확정됐다. 엑소·방탄소년단·트와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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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나라 선수중에 누가, 언제 이자리에 올 수 있을까?’ 지난 한 해 축구계를 마감하는 시상식이 ‘THE BEST FIFA FOOTBALL AWARDS 2016’이라는 이름으로 9일 저녁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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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네이버의 광고 매출이 3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광고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네이버의 광고 매출은 약 2조9500억원으로 추정된다. 네이버는 특히 지난해 4분기 8100억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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